• 기초 조사 단계
  • 여행 목적 및 방향 설정
  • 여행 루트 작성
  • 여행 일정에 따른 날자 배분
  • 작성된 루트에 따라 이동 수단 결정
  • 숙박지 검색
  • 예약
  • 여행 일정 완성및 MAP 구성
  • 출발전 예약 확인 및 대안 마련.
  • 출발..
 

여행을 가려면 항상 부디치는것이 버리는 거..즉 무소유를 경험 하게 된다..
한정된 배낭 무게.. 언제나 버리기 아까워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는 착오..그러다가. 여행이 끝날 무렵..드디어..그 동안 가지고 다니던.. 아까운 것을을 과감히 버린다.
매번 여행 갈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게 우리가 여행에서 배우는 것 아닐까.. 무소유.. 어떨때 스님들의 무소유를 부러워 한다.. 달랑..조그만한 망태 하나 그게 인생인것을.. 오늘도.. 버리지 못하는 욕심을 여행을 통하여 무 소유를 배운다.

배낭 :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메이커 나오고 있슴. 나는 오래전 산에 사용 하던 LOWE 60L 배낭을 사용.

신발 : 다들..슬리퍼 가지고 다니던데.. 난 군화 한결레로 다닌다.. 혼자 다니는 여행 이기에 최악의 경우 태권도 실력이 더 늘어 난다.. 물론 불편 한거 사실이다.그러나. 내가 주로 다니는 곳이 산, 들 뭐 이런 오지라 이게 더 유용 한거 같다.다들 슬리퍼 가지고 다니던데.. 이거는 비행기 탈때 아주 유옹.. 그외는..바닷가에서 놀때 요긴 하게 사용 됨.. 나는 중국 갈때 랜드로버 신고 갔다.. 그게 첨 이다.

가장 고민 되는 : 기본적으로 가장 최소의 옷만 가지고 간다.. 여름과 겨울이 공존 하는 곳이면... 여행 스케쥴도.. 겨울에 촛점을 마추고.. 다닌다.. 긴 바지는 입고 다니다가. 더운곳에 가면.. 반바지로 짤라 사용 하고.. 런닝 팬티는 매일 발아 입고 다닌다.. 그외 필요 의류외에는 현지구매 하는게 가장 좋구요.. 이게 현지화 정책에 딱 어울립니다..눈에 잘 안뛰기 땜에.. 소매치기 뭐 이런데 표적도 적게 되는거 같습니다. 팬티 2장, 런닝 2장, 난방 2개,반팔, 면바지 2개, 보온용 얇은 잠바1개,